삼권분립 방패 뒤에 숨는 사법부
삼권분립은 입법·행정·사법이 상호 견제를 통해 권력의 독주를 막기 위한 시스템이지만, 구조상 사법부에 편향될 수밖에 없다.
입법부는 총선을 통해, 행정부는 대선을 통해 국민의 직접...
당대표의 방패가 된 국힘 윤리위원회
정당의 민주주의는 획일적인 순응 속에서 완성되지 않는다. 나와 다른 목소리, 불편한 진실을 인내하고 품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지도력은 강제된 ‘권력’을 넘어 진정한 ‘신뢰’로 거듭...
방패들
박순찬 화백 jangdor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