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임금 떼먹기 오랜 관행 뿌리 뽑아야
태안발전소 사내하청 노동자였던 고 김충현 씨가 2025년 6월 2일 산재로 사망하면서 꾸려진 ‘고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발전산업 고용·안전 협...
관행농법의 위기 속에 유기농을 선택하다!
1995년 향신료 재배의 중심지인 남인도 이두키 지역에서는 3박 4일간의 대대적인 회의가 열렸다. 우리가 방문한 서고츠 지역 향신료 농부들에게 이 시점은 유기농법을 전면적으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