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당사자들, 기후위기 대응책을 직접 고민하다
친환경이라는 이름 앞에서 뒤로 밀려났던 장애인들이 스스로 기후위기를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지난 20일 서울 용산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에서 열린 ‘장애인에...
용산 1㎝ 에 사활을 건 오세훈의 승부수
정부의 공급 시도를 막아 세우는 모습만 부각될 뿐 실질적인 재개발·재건축 성과가 지연된다면, 용산은 ‘미래세대를 위한 공원’이 아니라 ‘정치적 방어진’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유라시아시대의 관문 용산을 비워둬야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 일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0일 필자는 민들레 지면에 「사법기관 지방으로 분산하고 용산공원은 지켜야」를 썼다. 서울 주택난의 응급처치는 빈집 매...
사법기관 지방으로 분산하고 용산공원은 지켜야
지난 1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말했다. 어린이정원이라고 하면 좁은 개념이고, 용산공원 전체를 고민하고 있다.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공급에 쓰겠다...
부영그룹, 용산철도고에 기숙사 기증
용산철도고 우정학사 준공‧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권 대화알미늄 회장, 최양환 부영그룹 대표이사, 정비은 기숙사 학생대표, 이희범 부영그룹 회...
용산 원효로3가 재개발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지난 13일, 무궁화신탁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부터) 박태열 부위원장, 곽기현 추진준비위원장, 무궁화신탁 임직원). / 사진 =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