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의 아버지인가, 학살의 최고책임자인가?
두 개의 명찰, 하나의 권력욕
이승만(1875~1965)에게는 두 개의 명찰이 붙어 있다. 하나는 ‘건국의 아버지’, 다른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최고책임자’다. 그러나 두 명찰을...
가자 집단학살 중단을 위해 지금 행동해야 한다
8월 28일 가자시티 서부에서 무료 식량을 제공하는 자선 식당에서 사람들이 쌀을 구하려고 애쓰고 있다. 2025.8.28. AFP 연합뉴스
코앞으로 다가온 유엔 총회는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