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공적인사적모임 활동가 오의석. 쓸모 있는 사람 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그를 국제개발협력 현장으로 이끌었고, 공적인사적모임을 만들게 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함께 달릴 때 열리는 새로운 우주, 장르가 되다
달리기는 흔히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기, 달리기를 완벽한 ‘팀 스포츠’라고 부르며 트랙 위에서 새로운 연대의 가치를 증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각장애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