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12·3 내란 계획서를 보았다
지귀연 재판부는 노상원 수첩 을 내란 재판 증거에서 배제했다. 노상원의 수첩이 엉망으로 기록된 것은 누군가 내용을 불러주고 노상원은 급하게 받아적었기 때문이 아닐까? 초기에 노상...
조용하고도 힘있게 세상을 바꾼 사람 조지프 엘더
이름 없는 부고, 그러나 거인의 퇴장
지난해 1월 26일,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의 한 병원에서 95세의 노인이 조용히 숨을 거뒀다. 주류언론의 부고란 어디에도 그의 이름은 굵은 ...
극우화한 이대남 을 다시 진보로 돌려세우는 법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우 단체가 19일 오후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서 혐중 집회를 벌이고 행진을 시작하자 경찰이 명동거리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키르케고르, 길 위에서 완성 되는 생의 도약
쇠렌 키르케고르(1813-1855)
쇠렌 키르케고르(1813~1855)는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신학자로,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불린다.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엄격한 루터교 신앙 아래...